인천월미도 비추천 회집, 정말 맛없는 집......#원조경남회집

오후 2시쯤 아침도 거르고 해서 모든것이 맛있었을 텐데..
맛이없어도 저렇게 만없는 회집은 처음이었다.
사실 입구에 원조경남회집 3만원이라 해서 들어갔는데
입구에 모자쓰고 손님을 호갱하는 아주머니가 2층으로
안내해 주었습니다.

월미도 바로 앞이라 뷰가 좋아서 선택했었지만
뷰뿐 음식은 모두 남겼습니다.
인천 월미도 가면 그래도 회를 먹어야 하기에
갔던 월미도 실망하고 돌아왔다.
부르는게 값인 월미도 회집 110,000원 짜리 회집의 회가

장위동의35,000원주고도 떡을 칠 가격을 받고 장사를 하고 있었따.


이곳에서 일한지가 얼마안됬다고... 오늘 와서 잘 모르겠다는 반응

밥은 가지고 왔는데 찬밥을 가지고 왔다..
어쩌면 밥을 이렇게 찬밥을 가지고 올 수있는냐고 하니 다시 바꾸어서 가지고 왔다.

밥도 어제 했는지 바닥은 누렇게 떠있었다.
비위가 약한 저로서는 반찬을 집어 먹을 수가없었다.
우리는 셋이서 11만원짜리를 10만원에 준다고 해서 중짜로 시켰다.
세상에 스키다시도 몇가지...
나머지 음식들은 먹지도 못할 지경..
손님이 없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이런집 다시는 가지 마세요..
인터넷에 원조 경남회집 검색해보세요..
다시는 못가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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